43세 손예진, “얼마나 예쁘길래” 김혜수 극찬→❤️ ‘하얼빈’ 450만↑, 여전한 여신

손예진은 22일 자신의 SNS에 “반가웠습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행사장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흰색 재킷에 블랙 미니스커트, 그리고 롱부츠를 매치하며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겨울룩을 완성했다. 재킷의 클래식한 버튼 디테일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세련미를 더하며, 블랙 미니스커트는 그녀의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롱부츠로 포인트를 주어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광고 사진을 배경으로 한 깜찍한 포즈는 손예진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

특히 흰 재킷과 대비되는 맑은 피부 톤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그녀의 ‘타임리스 뷰티’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손예진이 22일 행사장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손예진 SNS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특히 남편 현빈이 출연한 영화 하얼빈이 개봉 이후 4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영화는 역사적 사건을 다룬 묵직한 스토리와 함께 손예진의 열연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손예진이 22일 행사장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손예진 SNS

올해 43세로 165cm 슬렌더함의 대명사인 손예진은 1999년 고등학교 3학년 시절 화장품 광고 ‘꽃을 든 남자’ 에서 김혜수의 보조 모델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이병헌과 호흡을 맞춘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의 촬영을 마쳤으며, 이 작품이 어떤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예진의 패션과 미모는 여전히 ‘레전드 클래스’임을 입증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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