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크리에이터 제이제이가 최근 20kg 감량 후 건강미 넘치는 비율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5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SNS에 “젤린이 굿모닝! 연휴 후유증 극복하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브라운 계열의 숏패딩과 부츠컷 레깅스를 매치해 겨울철 감각적인 애슬레저 룩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서는 다이어트 이후에도 64kg을 유지하며, 탄탄한 애플힙과 균형 잡힌 바디라인을 강조했다. 팬들은 “체중보다 중요한 건 비율”, “건강한 다이어트의 좋은 예”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변화를 응원했다.
제이제이는 과거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인해 건강을 해쳤던 경험이 있다며, “갑상선 건강까지 회복하며 꾸준한 운동과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체중이 아닌 체형과 건강을 중심으로 관리하는 것이 목표라며, 무리한 감량보다 지속 가능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중요함을 전했다.
한편, 제이제이는 지난해 5월 배우 줄리엔강과의 결혼 이후에도 꾸준히 피트니스 콘텐츠를 제작하며, ‘여전한 애플힙’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