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주, 코뿔소 앞 비키니 자태… 164cm 완벽 몸매 “수영복 잘 챙겼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순주가 환상적인 휴양지에서 완벽한 바캉스 룩을 선보였다.

11일 정순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유로운 바캉스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핑크 컬러의 클래식한 디자인의 스윔웨어를 착용한 모습. 블랙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트로풍 비키니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이 더해져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사진=정순주 SNS

정순주가 환상적인 휴양지에서 완벽한 바캉스 룩을 선보였다.사진=정순주 SNS
정순주는 핑크 컬러의 클래식한 디자인의 스윔웨어를 착용한 모습. 블랙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트로풍 비키니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사진=정순주 SNS
블랙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트로풍 비키니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사진=정순주 SNS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이 더해져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정순주가 휴식을 즐긴 공간은 일반적인 리조트 풀이 아닌, 실제 코뿔소가 어슬렁거리는 사파리형 인피니티 풀이었다. 그녀는 “하루 종일 수영하고 먹고 다시 수영하고 쉬고…수영복 여러 벌 챙기길 잘했지”라며 태평한 모습으로 휴양을 만끽하고 있었다.

“코뿔소랑 물놀이? 태연한 모성애”

정순주는 최근 아들과 함께한 특별한 물놀이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일반적인 호텔 리조트 수영장이 아니라, 실제 코뿔소가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는 ‘사파리형 인피니티 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이 같은 장면에 네티즌들은 “코뿔소랑 같이 수영이라니, 진짜 이색 경험”, “와… 나 같으면 무서워서 도망갔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39세 맞아? 164cm·51kg 완벽 몸매 유지”

올해 39세인 정순주는 출산 후에도 164cm, 51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하며 탄탄한 관리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녀의 건강한 바디라인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2020년 치과의사와 결혼… 2021년 아들 출산”

한편, 정순주는 2020년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2021년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방송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꾸준히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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