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수인,‘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 활약 합격...통통 튀는 매력

MEOVV(미야오) 수인이 일일 MC로 활약했다.

지난 20일 Mnet에서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 그룹 MEOVV(미야오)의 멤버 수인이 스페셜 MC로 출격, 기존 MC인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호흡을 맞췄다.

고양이 앞발 장갑을 착용하고 등장한 수인은 MEOVV(미야오)의 아이덴티티인 고양이의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시키는 한편, 성한빈과 함께 ‘냥냥즈’를 결성해 통통 튀는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무대 위의 카리스마와 일상 속 귀여운 매력으로 ‘반전미’를 자랑하는 멤버 수인은 이번 스페셜 MC 도전을 통해 매끄러운 진행 실력까지 입증했다.

MEOVV(미야오) 수인이 일일 MC로 활약했다.

수인은 “굉장히 떨리고 걱정도 많이 된다. 하지만 멋지게 해내겠다”며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를 맡게 된 소감을 전했고, 아크(ARrC)와의 컴백 인터뷰에서 포인트 안무 챌린지를 완벽히 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기세 장착용 포즈를 보여 달라”는 요청에 ‘엔딩 요정’ 포즈까지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데뷔 이후 첫 음악 방송 진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수인은 “오늘 너무 재미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또 도전하고 싶다”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한편, MEOVV(미야오)는 지난해 11월 18일 두 번째 싱글 ‘TOXIC’(톡식)을 발매하고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11월 23일에는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개최된 ‘2024 MAMA AWARDS’에 퍼포머로 참석해 ‘페이보릿 라이징 아티스트’ 상까지 수상하며 데뷔 첫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첫 자체 콘텐츠 ‘캐치미야오’(catch meovv)를 통해 무대 위 아티스트의 화려한 모습뿐만 아니라 전원 10대 소녀다운 발랄함과 순수함이 엿보이는 일상까지 공개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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