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숙과 구본승이 첫 데이트에서 뜻밖의 설렘 순간을 맞이했다.
2일 방송되는 KBS Joy·KBS2 ‘오래된 만남 추구’(오만추) 6회에서는 애프터 데이트에 나선 김숙-구본승, 장서희-이재황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본숙 커플’ 첫 데이트, 김숙의 용기 있는 고백!
애프터 데이트에 나선 김숙과 구본승은 처음이라 어색해하며 서로를 탐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숙은 거리감을 좁히려는 듯 구본승에게 “오빠, 잠깐 잡아도 될까요?” 라며 용기 있는 고백을 던졌다. 이에 구본승은 당황하면서도 싱긋 미소를 지으며 “설렘이 있었다” 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머리 넘겨주는 스킨십? 구본승도 마음 열었다!
김숙의 직진 고백 이후, 구본승은 “머리 넘겨주는 스킨십” 을 시도하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김숙은 놀라면서도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이 정도면 진짜 시작 아니냐” 며 설레는 반응을 보였다.
이영자X황동주 근황까지? ‘오만추’ 데이트는 계속된다!
한편, 김숙은 이날 황동주를 소환 하며이영자와의 근황을 전해 듣기도 했다.
이에 이영자와의 깜짝 전화 연결 이 성사되며 또 다른 설렘을 예고했다.
김숙과 구본승의 본격적인 애프터 데이트와 이영자-황동주의 깜짝 전화 연결은 2일 밤 9시 20분 KBS Joy·KBS2 에서 방송된다.
“김숙♥구본승, 진짜 시작될까?”
팬들은 “송은이 보고 있다!”, “진짜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