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파워 그래플링 ‘세계 상위 6.7%’
Road to UFC 결승 유효타 42-9 압도
UFC 데뷔전 승리 예상 확률은 83.3%
통산 20명으로 멈춰 있던 글로벌 넘버원 종합격투기(MMA) 단체 대한민국 데뷔 선수 규모가 407일(1년1개월13일) 만에 늘어난다.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에서 한국시간 3월16일 UFC on ESPN+ 112가 열린다. 오전 8시부터 진행되는 메인카드 제1경기로 유수영(30)이 에이제이 커닝햄(31)과 5분×3라운드 밴텀급(61㎏) 원정 대결을 펼친다.
유수영이 2024년 11월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아오먼인허쭝허두자청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 토너먼트 결승 계체를 통과하고 있다. 사진=TKO
이정영이 2024년 7월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UFC on ESPN 60 MK스포츠 사전 취재에 응하고 있다. 사진=김재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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