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명길이 세련된 패딩 스타일링으로 겨울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한 최명길은 아이보리 컬러 니트와 볼륨감이 돋보이는 네온 핑크 패딩을 매치하며 강렬한 컬러 포인트를 더했다.
로맨틱한 무드와 시크한 감각의 조화
니트의 은은한 레이스 패턴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시크한 블랙 선글라스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트렌디하면서도 균형 잡힌 스타일링
여기에 심플한 블랙 숄더백을 더해 과하지 않은 균형감을 유지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았다.
한편, 최명길은 정치인 김한길과 1995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