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예지가 27일 잠실 LG 트윈스-한화 이글스전 시구를 맡는다.
LG는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와의 세 번째 경기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시구는 LG에서 2019년 시구, 2023년 시타를 했던 ITZY의 예지가 맡는다.
‘달라달라’로 정식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걸그룹 ITZY(있지) 멤버 예지는 지난 3월 10일 첫 솔로 앨범 ‘AIR’와 타이틀곡 ‘Air’를 발표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약하고 있다.
ITZY 첫 솔로 주자 예지의 타이틀곡 ‘Air’는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훅이 돋보이는 신스팝 장르의 노래다. 예지가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고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J.Y. Park)도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완성도를 높였다.
예지는 “이렇게 또 LG를 응원하러 올 수 있게 되 기쁘다. 선수들께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게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LG 홈 경기 이벤트 진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단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