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163cm 42kg’ 종로 들썩인 인형 비주얼! 러블리 원숄더 미니룩

프리지아가 종로 거리에서 또 한 번 ‘패션 여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뷰티 크리에이터 프리지아는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로 너무너무 좋자나~~~ 디카도 득템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마치 패션 화보를 찍듯 거리 곳곳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물들였다.

이날 프리지아는 회색 프린팅 스웨트셔츠에 흰색 벌룬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청량하고 러블리한 데이트룩을 완성했다.

프리지아가 종로 거리에서 또 한 번 ‘패션 여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사진=프리지아 SNS
프리지아는 회색 프린팅 스웨트셔츠에 흰색 벌룬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청량하고 러블리한 데이트룩을 완성했다.사진=프리지아 SNS
캐주얼한 스웨트셔츠의 소매를 길게 늘어뜨리고, 한쪽 어깨를 자연스럽게 내려 오프숄더로 연출해 은근한 섹시미까지 더했다.사진=프리지아 SNS

캐주얼한 스웨트셔츠의 소매를 길게 늘어뜨리고, 한쪽 어깨를 자연스럽게 내려 오프숄더로 연출해 은근한 섹시미까지 더했다.

특히 핑크빛 스니커즈와 하얀 백팩, 웨이브 헤어 스타일은 ‘꾸안꾸’의 정석. 무심한 듯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디테일이 돋보였다. 거리에서 만난 평범한 하루도 그의 손길 아래선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변신했다.

이번 종로 나들이에서 프리지아는 아날로그 감성 가득한 디지털카메라까지 손에 쥐며 “득템”의 기쁨을 드러냈다. 필터 없이도 빛나는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그의 패션 감각을 더욱 부각시켰다.

한편 프리지아는 최근 써브라임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뷰티와 패션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누리꾼들은 “프리지아 종로도 화보로 만든다”, “이 조합 진짜 찰떡”, “이렇게 귀여우면 반칙”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스타일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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