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K탑스타’ 치열한 경쟁 끝에 ‘최고의 루키’ 1위

그룹 아홉이 ‘K탑스타’의 치열한 경쟁 끝에 ‘최고의 루키’에 이름을 올렸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24일부터 3월 30일까지 집계된 39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에 올랐다.

아홉은 그룹 결성 이후부터 최고의 루키 1위를 놓치지 않고 투표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 호라이즌이 아홉의 뒤를 이었으며,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3위에 올랐다 .

그룹 아홉이 ‘K탑스타’의 치열한 경쟁 끝에 ‘최고의 루키’에 이름을 올렸다.

다국적 그룹 아홉은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까지 총 9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아홉(AHOF)이라는 독특한 팀명은 All time Hall Of Famer의 약자로,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9명의 선수들이 K-POP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낸다. 멤버가 아홉 명이라 아홉 개의 매력을 보여준단 의미와 함께 ‘모든 순간을 거쳐 최정상에 선 사람들’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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