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커스가 완전체 컴백을 한 소감을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싸이커스(민재, 준민, 수민, 진식, 현우, 정훈, 세은, 유준, 헌터, 예찬)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OUSE OF TRICKY : SPUR’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싸이커스 민재는 “오랜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거라 의미가 남다르다. 변함없이 기다려준 팬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현우는 “이번에 정훈이가 합류하게 돼 너무 든든하다. 빨리 무대를 많이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싸이커스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스퍼’는 오는 4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청담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