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꾸안꾸 40대 패셔니스타! 화이트 점퍼에 조거팬츠 찰떡 데일리룩

배우 채정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일상룩을 선보이며 ‘꾸안꾸 여신’의 클래스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심플한 조합 속에 담긴 센스 있는 스타일링은 도심 속 카페를 런웨이로 바꿔놓았다.

채정안은 3일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도 사진 한 장, 한 장이 패션 화보처럼 감각적인 무드를 뿜어냈다.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일상룩을 선보이며 ‘꾸안꾸 여신’의 클래스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채정안SNS
심플한 조합 속에 담긴 센스 있는 스타일링은 도심 속 카페를 런웨이로 바꿔놓았다.사진=채정안 SNS
채정안은 이지적인 분위기와 센스 있는 레이어드가 돋보이는 룩이다.사진=채정안 SNS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그레이 조거팬츠, 그리고 오버핏 화이트 점퍼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도시적인 ‘카페룩’을 완성했다. 이지적인 분위기와 센스 있는 레이어드가 돋보이는 룩이다.

여기에 블랙 마르지엘라 크로스백, 실버 주얼리,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더해 채정안 특유의 시크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아이템 조합이지만, 전반적인 무드는 럭셔리하고 세련됐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심한 듯 셀카를 찍는 모습과 여유로운 표정은 꾸미지 않은 일상에서도 그녀의 감각이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순간이었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활동과 일상, 그 사이의 균형 속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채정안의 감성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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