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입고 또 입고! 60대 패셔니스타의 ‘바지 위 땡땡이 치마’ 레이어드룩

배우 황신혜가 SNS를 통해 딸 이진이와의 소중한 여행 시간을 공유하며, 레트로 감성 가득한 영화 같은 여행룩을 선보였다. 클래식한 아이템의 믹스매치 속에 녹아든 세련된 무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신혜는 3일 인스타그램에 “순간순간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 오랜만의 딸과의 시간이라 더더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랜만에 딸과 함께한 여행에서의 감정을 담은 멘트와 감각적인 착장이 어우러져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잔잔한 도트무늬 러플 스커트를 아이보리 팬츠 위에 레이어드한 이색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황신혜는 클래식한 아이템의 믹스매치 속에 녹아든 세련된 무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황신혜 SNS
베이지톤 머플러와 밀짚모자, 스트라이프 패턴의 빅백을 더해 빈티지하면서도 감각적인 포인트를 완성했다. 사진=황신혜 SNS
황신혜는 잔잔한 도트무늬 러플 스커트를 아이보리 팬츠 위에 레이어드한 이색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황신혜 SNS

여기에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가죽 재킷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레트로 감성을 표현했다.

또한 베이지톤 머플러와 밀짚모자, 스트라이프 패턴의 빅백을 더해 빈티지하면서도 감각적인 포인트를 완성했다. 전체적인 룩은 마치 프랑스의 시골마을 골목길을 거니는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했다.

황신혜의 시그니처인 단정한 미소와 여유로운 눈빛은 이번 여행룩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셀카보다는 감성을 담은 순간 포착 사진들이 오히려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하는 듯했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도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SNS를 통해 종종 딸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특별한 모녀 케미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