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슨 스탓 ‘이 타구, 감이 왔어’ [MK포토]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LA다저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필라델피아의 브라이슨 스탓이 타격을 하고 있다.

이날 필라델피아가 3-2로 승리, 다저스에 시즌 첫 패배를 안겼다.

브라이슨 스탓

1회 다저스 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송구 실책으로 선취점을 낸 필라델피아는 7회 2점을 더하며 격차를 벌렸다.

다저스는 9회 토미 에드먼의 투런 홈런으로 따라붙었으나 뒤집지는 못했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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