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직업병이 아들한테까지!...개인 레슨 위해서 집에서도 청바지 차림 ‘비현실적 육아 패션’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출산 후 일상을 공유하며 감각적인 ‘육아 패션’과 여전한 우아함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연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일상 속 힐링 타임”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아기와 함께 바닥에 앉아 놀거나 아이를 품에 안은 모습으로 부드러운 모성애를 드러냈다.

내추럴한 포니테일에 브라운 컬러 니트, 그리고 깔끔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손연재는 꾸민 듯 안 꾸민 ‘꾸안꾸’ 룩으로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육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루즈한 핏의 니트는 체형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며 부드러운 인상을 자아냈다.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출산 후 일상을 공유하며 감각적인 ‘육아 패션’과 여전한 우아함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SNS

우아한 미모는 육아 중에도 여전했다. 아이를 안고 있는 장면에서도 손연재 특유의 청초함이 묻어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따뜻한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브라운과 블루의 조화는 계절감까지 고려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었다.

손연재는 지난 2022년 8월,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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