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의 전설’ 그룹 엑소가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남)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집계된 40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엑소가 1위에 올랐다.
엑소는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으며, 앤팀이 2위로 그 뒤를 뒤쫓았다. 3위는 제로베이스원이 차지했다.
2012년 4월 8일 데뷔한 그룹 엑소는 데뷔 13주년을 앞두고 있다. 엑소는 현재까지 다양한 콘셉트와 실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팬덤은 물론이고,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자랑하며 ‘K팝 레전드’로 불리고 있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위버스, 틱톡 엑소 채널에서 ‘EXO : 13IRTHDAY HOME PARTY’가 생방송으로 진행하며 엑소의 데뷔 13주년을 기념할 전망이다. 참여 멤버로는 현재 SM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수호, 찬열, 카이는 물론 소속사 컴퍼니수수로 이적한 디오가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군 복무 중인 세훈과 원헌드레드 소속인 첸, 백현, 시우민은 아쉽게도 함께하지 못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