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고민 없는 ‘최고의 루키’ 등극

그룹 아홉이 데뷔 전부터 압도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집계된 40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에 올랐다.

아홉은 압도적인 표 차이를 자랑하며 ‘최고의 루키’ 자리에 올랐으며, 2위는 호라이즌에게 돌아갔다. 3위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집계된 40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에 올랐다.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까지 총 9명의 멤버로 구성된 아홉은 All time Hall Of Famer의 약자로,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9명의 선수들이 K-POP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고 있다. 멤버가 아홉 명이라 아홉 개의 매력을 보여준단 의미와 함께 ‘모든 순간을 거쳐 최정상에 선 사람들’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아홉은 최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을 장식하며 남다른 글로벌 인기를 과시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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