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유담이 벌써 7살”… 정준호♥이하정, 송도집 테라스서 외친 ‘주말 힐링’

배우 정준호와 방송인 이하정 부부가 인천 송도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의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6일 자신의 SNS에 “주말 이 시간은 제일 아쉽지만, 예배 드리고 충전된 마음으로 다가오는 한 주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 정준호, 두 자녀와 함께한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준호는 아이들과 함께 건물 앞에서 따뜻한 봄 햇살을 만끽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송도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서 고요한 호수와 단정한 골프장 뷰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배우 정준호와 방송인 이하정 부부가 인천 송도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의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SNS

정준호·이하정 부부의 송도 자택은 골프클럽 안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자녀들의 국제학교 등하교를 고려해 정준호가 직접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유튜브 채널에서도 내부가 공개돼 ‘억’ 소리 나는 고급 주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하정은 게시글을 통해 “점점 자기주장 강해지는 7세 유담이가 커 가는 모습이 기대, 떨림ㅋ 우리 시욱이는 7세 때 어땠더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라며 자녀들의 성장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드러냈다.

한편, 정준호와 이하정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준호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하정은 방송과 육아를 병행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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