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이 따스한 봄날의 청춘 감성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정해인은 1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해인은 순백의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만개한 벚꽃길을 거닐며 여유로운 봄날을 만끽하고 있었다.
정해인이 따스한 봄날의 청춘 감성을 완벽하게 담아냈다.사진=정해인 SNS
정해인은 순백의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만개한 벚꽃길을 거닐며 여유로운 봄날을 만끽하고 있었다.사진=정해인 SNS
벚꽃보다 더 눈부신 미소와 청량한 분위기는 마치 한 편의 봄날 드라마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사진=정해인 SNS
첫 번째 사진에서는 난간에 손을 가볍게 얹은 채 눈을 감고, 얼굴 가득 봄바람을 느끼는 듯한 평온한 모습이 포착됐다. 흐드러진 벚꽃 터널 아래에서 자연스레 머금은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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