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 또 넘지 못한 광주의 벽... 서울 김기동 감독 “골 결정력 차이다” [MK현장]

광주 FC전 5연패다. FC 서울이 ‘광주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

서울은 4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9라운드 광주와의 맞대결에서 1-2로 졌다.

서울은 전반 42분(헤이스)과 후반 18분(박태준) 연속 실점하며 끌려갔다. 서울은 후반 33분 린가드의 추격골로 따라붙었지만, 더 이상의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경기 후 기자회견장을 찾은 김기동 감독의 이야기다.

FC 서울 김기동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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