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제니’ 박준금, 스키니진도 퍼펙트! 시스루 셔츠까지 우아한 블랙앤화이트 캐주얼룩

배우 박준금이 명품 매장 방문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박준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준금은 풍성한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스키니진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경쾌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발목 끝 셔링 포인트가 더해진 스키니 팬츠는 그녀의 날렵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화이트 메리제인 플랫슈즈를 매치해 산뜻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볼드한 선글라스로 감각적인 마무리를 완성했다.

박준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준금은 풍성한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스키니진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경쾌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SNS

세월이 무색할 만큼 탄탄한 자기 관리를 보여준 박준금은 여전히 ‘워너비 패셔니스타’다운 아우라를 자랑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금은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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