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딸 따봉이♥ 품에 쏙…조리원에서도 미모 열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따스한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20일 자신의 SNS에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는 따봉이. 조리원 라이프 6일 차. 이제 엄마 운동 스트레칭 가볍게 시작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조리원에서 제공하는 건강한 보양식을 먹으며 산후 회복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정성 가득한 미역국과 영양 밥상은 산모를 향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고, 손담비 역시 “드디어 먹어본 산모 보양식”이라며 소소한 행복을 나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결혼 2년 차 부부의 풋풋한 케미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특히 손담비는 작은 따봉이의 발을 소중히 감싸 쥐는 모습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갓 태어난 아기의 작고 여린 발과 엄마의 손이 맞닿은 장면은 그 자체로 뭉클함을 안겼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갓난 아기를 품에 꼭 안고 볼에 사랑스러운 뽀뽀를 건네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쏟아지는 모성애와 행복이 가득한 순간으로, 손담비 특유의 투명하고 순수한 미소가 더해져 감동을 배가시켰다.

사진 = 손담비 SNS

한편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 11일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하며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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