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5주 연속 K탑스타 1위...클래스는 영원하다!

엑소의 인기는 굳건하다. 엑소가 5주 연속 ‘K탑스타’ 1위를 기록하면서 여전한 화력을 입증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14일부터 4월 20일까지 집계된 42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엑소가 1위에 올랐다.

5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엑소는 독주 체제를 예고했으며, 2위는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3위는 파우에게 돌아갔다.

엑소의 인기는 굳건하다. 엑소가 5주 연속 ‘K탑스타’ 1위를 기록하면서 여전한 화력을 입증했다.

엑소는 2012년 4월 8일 데뷔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콘셉트와 실력을 바탕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엑소지만 최근 데뷔 기념일에 맞춰 유튜브·틱톡·위버스 엑소 채널에서 ‘EXO : 13IRTHDAY HOME PARTY’(엑소 : 버스데이 홈 파티)라는 타이틀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전세계 엑소엘들을 환호케 했다.

이날 방송에는 군 대체 복무 중인 막내 세훈을 제외한 수호, 디오, 찬열, 카이가 한데 모여 홈 파티를 콘셉트로 편안한 분위기 속 수다 삼매경을 이어갔으며, 마지막 인사를 앞두고 리더 수호는 “세훈이 돌아오면 팬미팅을 할 것”이라고 깜짝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 가운데 엑소 멤버 카이는 오늘(21일)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웨이트 온 미)로 솔로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 곡 ‘Wait On Me’는 아프로비츠 리듬을 활용한 팝 곡으로, 타악기가 만든 절제된 그루브와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신스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져 있으며, 기다림을 통해 서두르지 않고 서서히 드러내는 감정의 아름다움을 들려준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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