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코첼라 두 번째 무대 후 뜨거운 눈물… ‘우리가 해냈어’

블랙핑크(BLACKPINK) 리사가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2025’의 두 번째 주말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2일, 리사는 자신의 SNS에 “코첼라에서 보낸 멋진 2주 동안 정말 감사해요. 이 무대를 함께 완성하는 데 너무 큰 즐거움을 느꼈고, 이 여정을 함께해준 최고의 팀과 함께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어요. #LISACHELLA 우리가 해냈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다채로운 스팽글 장식의 무대 의상을 입고, 댄서들과 함께 환호하며 뜨거운 무대의 여운을 만끽하고 있다.

블랙핑크(BLACKPINK) 리사가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2025’의 두 번째 주말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SNS

리사의 강렬한 퍼포먼스 의상은 화려함과 파워를 동시에 담아냈고, 전 세계 팬들은 “진정한 글로벌 록스타”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번 무대는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퍼포먼스와 글로벌 팬덤의 열광이 더해져, 리사가 단순한 K팝 아이콘을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했다.

한편, 리사의 패션은 CNN, WWD 등 주요 해외 매체에서도 집중 조명을 받았다.

디자이너 아셔 레빈(Asher Levine)은 “리사는 진화한 파워풀한 크리처(생명체)를 완벽히 소화했다”고 평가하며, 리사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극찬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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