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어린이날, 초식 공룡 캐릭터 ‘조구만(JOGUMAN)’이 NC 다이노스에 다시 찾아온다.
NC는 “IPX(구 라인프렌즈)와 IP 비즈니스 중인 인기 캐릭터 ‘조구만’과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2024년 첫 만남에 이어 두 번째다.
‘조구만’은 ‘작고 하찮지만 중요한 존재들이 주는 위로와 행복’이라는 주제를 담은 캐릭터다. 삐뚤빼뚤한 낙서풍의 그림체와 감성적이고 위트 있는 콘텐츠로 MZ세대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공룡을 대표 캐릭터로 내세운다는 점에서 NC와 세계관이 맞닿아 있다.
양사는 지난해 첫 협업 당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응과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두 번째 협업에서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한층 강화한 약 30여 종의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