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박동원에게 솔로포 허용’ [MK포토]

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2회초 무사에서 두산 선발 최원준이 LG 박동원에게 솔로홈런을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