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경 ‘KBO 역대 첫 번째 5100도루 달성 주인공 [MK포토]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3회말 1사 2루에서 LG 문보경이 3루 도루에 성공했다. 이 도루로 LG는 KBO 역대 첫 번째 5100도루를 달성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