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유치원부터 대학생까지 ‘리틀 MJ’ 시절 공개…그때도 인형이었다

배우 이민정이 과거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자신의 유년 시절 사진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Little MJ”라는 짧은 글과 함께, 어린 시절부터 대학생 시절까지 다양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유치원생 시절부터 점점 자라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어 보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민정이 과거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자신의 유년 시절 사진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사진=이민정 SNS
이민정은 유치원생 시절부터 점점 자라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어 보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사진=이민정 SNS
도톰한 볼살, 동그란 눈망울, 또렷한 이목구비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유전적 미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사진=이민정 SNS

도톰한 볼살, 동그란 눈망울, 또렷한 이목구비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유전적 미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특히 흑백과 필름 톤의 고전 감성 속에서도 여전히 세련된 인상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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