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아나운서 ‘상큼 미모’ [MK포토]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SSG가 5-3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 반면 두산은 4연패에 빠졌다.

진달래 아나운서가 수훈선수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에 공연
마이크와 펜, 두 세상 잇는 김진표 빛나는 2막
워터밤 여신 권은비, 시선 집중 글래머 옆·뒤태
과즙세연, 청순 미모 & 치명적인 시스루 노출
이정후 메이저리그에서 장내 홈런…구단 새 역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