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경종·김재섭·천하람·장혜영, 대선 앞두고 제대로 붙다...JTBC ‘논/쟁’

오는 금요일(23일) 두 번째 대선 후보자 토론이 예정돼 있다.

오늘 밤 10시 3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JTBC ‘논/쟁’은 2차 토론의 예상 쟁점을 토론 테이블에 올린다.

‘사회 갈등 극복과 통합 방안’에 대해 각 당에서 나오는 토론자들이 치열한 논리 대결을 펼칠 계획이다.

오늘 밤 10시 3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JTBC ‘논/쟁’은 2차 토론의 예상 쟁점을 토론 테이블에 올린다.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선대위 청년본부장과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 개혁신당 천하람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민주노동당 장혜영 공동선대위원장이 참여한다.

지난 1차 토론에서 시간 제약 등으로 다 다루지 못한 사안에 대해서도 함께 토론한다. 1차 토론의 ‘연장전’이자, 2차 토론의 ‘전초전’인 셈이다.

JTBC ‘논/쟁’은 논리로 맞붙고 논리에 승복하는 토론을 지향한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생방송 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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