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육아 탈출의 짧은 여유 속에서도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또 한 번 팬심을 사로잡았다.
21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식당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체크 셔츠에 내추럴 메이크업, 흐르듯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를 연출하며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컵라면과 맥주가 놓인 식탁 앞에서 잔잔히 웃는 그녀의 표정은 보는 이들까지 힐링하게 만들었다. 장난기 어린 눈웃음, 카메라를 향한 자연스러운 시선, 소탈한 음식과 어우러지는 모습은 그 자체로 한 장의 일상 화보였다.
민낯에 가까운 투명한 피부, 조명 없이도 빛나는 생기 있는 표정은 ‘현빈이 반한 미소’라는 수식어가 절로 떠오를 만큼 매력적이었다.
누리꾼들은 “이게 진짜 동안 미모”, “컵라면마저 럭셔리하게 보인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일상”이라며 감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 없다’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