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과감해도 너무 과감해! 47세 나이 무색하게 만든 섹시 시스루룩’ [틀린그림찾기]

배우 엄지원이 과감한 시스루 패션으로 제작발표회 무대를 활보했습니다.

엄지원이 지난 5월 13일 오전 서울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엄지원은 오버핏 재킷 안에 짧은 블랙 크롭톱을 매치해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습니다.

여기에 다리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시스루 스커트를 매치해 과감한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엄지원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은 실종됐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과 그의 이복누이 ‘재이’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멜로 사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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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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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입니다.

두 번째, 크롭톱 아래 살짝 노출된 복부입니다.

세 번째, 사진 왼쪽 병풍의 산수화입니다.

네 번째, 시스루 스커트 끝자락입니다.

다섯 번째, 하이힐의 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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