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정확한 송구’ [MK포토]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초 무사에서 SSG 박성한이 LG 김현수의 땅볼을 잡아 송구하고 있다.

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