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니스가 ‘글로벌 루키’로서 기지개를 활짝 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19일부터 5월 25일까지 집계된 47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올랐다.
유니스는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2위는 베이비몬스터에 돌아갔다. 3위는 하츠투하츠가 차지했다.
최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SWICY(스위시)’로 활동하며 ‘맵달’한 매력을 발산했던 유니스는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활동을 마무리 했다. 이번 음악방송에서 데뷔 후 첫 1위에 올랐던 유니스는 이후 ‘’뭐해?‘라는 씨앗에서’ 무대까지 선보이며 ‘SWICY’한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국내에서 ‘SWICY’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니스는 글로벌로 발걸음을 옮긴다. 현재 대학 축제를 통해 뜨거운 호응을 부른 유니스는 오는 6월 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을 방문하며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와 소통할 계획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