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이후 14승 질주
한국 현역복서 최장연승행진
동양아시아태평양챔프 등극
대한민국 프로권투 현재 진행형 최다 연승 기록이 또 경신됐다. 1990년생 35세 동갑내기 일본인 챔피언과 원정경기를 치러 생애 두 번째 국제 타이틀을 획득하여 기쁨이 더 크다.
도쿄 고라쿠엔홀에서는 6월10일 미사코 프로모션이 주최하고 일본복싱커미션(JBC)이 주관하는 대회가 열렸다.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및 세계복싱기구(WBO) 아시아태평양 슈퍼라이트급(63.5㎏) 통합타이틀매치(3분×12라운드)가 메인이벤트였다.
도전자 김주영이 2025년 6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 동양태평양복싱연맹 및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슈퍼라이트급 통합타이틀매치에서 챔피언 나가타 다이시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ボクシングモバイル(boxmob.jp) 제공
김주영이 2025년 6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 슈퍼라이트급 통합타이틀매치 승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오른쪽은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챔피언 벨트다. 사진=ボクシングモバイル(boxmob.j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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