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6월15일(한국시간) UC어바인 캠퍼스에서 진행된 파리 생제르맹(PSG) 훈련에서 몸을 풀고 있다. PSG는 하루 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클럽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다.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파리 생제르맹(PSG) 선수들이 6월15일(한국시간) UC어바인 캠퍼스에서 진행된 훈련에서 슈팅 연습을 하고 있다. PSG는 하루 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클럽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다.
[로스앤젤레스(미국)=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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