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적수 없는 ‘K탑스타’ 최고의 루키 굳히기

유니스가 K탑스타 최고의 루키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집계된 51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유니스는 뜨거운 투표 열기 속 적수 없는 1위 자리에 오르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2위는 하츠투하츠가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빛냈다.

유니스가 K탑스타 최고의 루키에 등극했다. 사진=K탑스타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8일 서울에서 ‘2025 UNIS FANCON ASIA TOUR’의 첫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글로벌 활동의 시동을 걸었다. 미니 2집의 타이틀곡 ‘SWICY(스위시)’와 수록곡 ‘땡! (DDANG!)’으로 시동을 건 유니스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상큼하고 발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공연을 말미에는 첫 일본 앨범 발매 소식을 깜짝 발표해 놀라움을 안겼다. 진현주는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가 아직 모르는 중대한 소식이 있다”며 “유니스가 올여름 첫 일본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고 전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유니스는 지난 15일 일본 도쿄 도요스 PIT에서 ‘2025 UNIS FANCON ASIA TOUR IN JAPAN(2025 유니스 팬콘 아시아 투어 인 재팬)’을 열고,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현지 팬들과 만났다.

도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유니스는 지난 20일 오사카에서 난바 Hatch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갔다. 이날 유니스는 오후 3시 30분과 7시, 총 2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났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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