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문화예술제의 어느 날, 서로 다른 공간에서 빛난 모녀의 워킹이 시선을 끌었다.
무대 위 골드 드레스를 입은 서정희와, 벽 앞 블랙 슬리브리스에 데님을 입은 서동주. 형식도 조명도 달랐지만, 둘 모두 ‘자기 스타일’로 걸어 나간 그 순간은 닮아 있었다.
방송인 서동주가 25일, 특별한 하루를 기록했다. 청담동 문화예술제 패션쇼에 어머니 서정희가 모델로 나선 날.
무대 위 골드 드레스를 입은 서정희와, 벽 앞 블랙 슬리브리스에 데님을 입은 서동주.사진=서동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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