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를 사랑하는 전 야구 선수 유희관이 26일 오후 경기도 파주 제이퍼블릭 골프장에서 진행된 이색 골프 게임 ‘울트라 홀 챌린지’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주(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친어머니, 수천만 원 사기 혐의로 구속
▶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 구속
▶ 홍진영, 자연스럽게 돋보이는 글래머 앞·옆태
▶ 블랙핑크 제니, 비키니 입고 뽐낸 완벽한 몸매
▶ 국회 문체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7월30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