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와이스, 시즌 10승 축하해’ [MK포토]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한화가 선발 와이스의 6이닝 2피안타 11K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10-1 대승을 거두면서 스윕을 달성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3연승, 반면 키움은 5연패에 빠졌다.

한화 김경문 감독과 이날 시즌 10승을 챙긴 와이스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