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 출신’ 김정훈, 충격 근황 “여장하고 다니는 거야?”

한때 ‘서울대 치대 꽃미남’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UN 출신 김정훈이 근황을 전했다.

김정훈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예전에 일본에서 찍었던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정훈은 부드러운 금발 단발 헤어스타일에 세련된 메이크업, 그리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김정훈 SNS

해당 게시물에는 “여자인 줄 알았어요”, “너무 예뻐요”, “변신 대박”이라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김정훈은 과거 UN 활동 당시 서울대 치대 재학 중이라는 타이틀과 훈훈한 외모로 ‘엘리트 아이돌’의 대명사로 불렸다. 이후 드라마 ‘궁’, ‘로맨스가 필요해’ 등에서 연기자로도 활약했지만 최근 몇 년간은 각종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사진=김정훈 SNS
사진=김정훈 SNS

그는 2023년 12월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해 도로교통법 위반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또한 2019년에는 전 여자친구로부터 임신 중절 강요 및 금전 문제로 피소되기도 했다.

이후 자숙 중인 듯 보였던 김정훈은 일본에서 공연 및 팬미팅을 이어가며 조용히 활동을 재개한 상태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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