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엑시트’ 파트너 조정석과 극장서 만남…의미 있어”(악마가이사왔다)[MK★현장]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가 ‘엑시트’ 파트너 조정석과 여름 극장가에서 만나게 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임윤아는 영화 ‘엑시트’로 호흡했던 조정석과 여름 극장가에서 만나게 된 소감에 대해 “우선 저는 너무 기분이 좋았다. 6년 전 여름에 함께 했었던 파트너였는데 다른 작품으로 함께 극장에 나란히 인사를 드릴 수 있다는 게 너무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가 ‘엑시트’ 파트너 조정석과 여름 극장가에서 만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먼저 앞서 나가 주셔서 많은 분들이 ‘좀비딸’에 이어서 ‘악마가 이사왔다’까지 많은 분들이 극장에 와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용산(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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