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을 것 같아”…첫 올스타전 경험한 NC 배재환 “후반기엔 죽기 살기로 할 것” [MK올스타전]

“(올스타전이) 재미있을 것 같다. (후반기) 저 역시 죽기 살기로 할 것이다.”

첫 올스타전을 경험한 배재환(NC 다이노스)이 후반기 활약을 예고했다.

잠신중, 서울고 출신 배재환은 묵직한 패스트볼과 더불어 커브, 스플리터 등 다양한 변화구들이 강점으로 꼽히는 우완투수다. 2014년 2차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NC의 부름을 받았으며, 지난해까지 통산 181경기(184이닝)에서 8승 14패 1세이브 34홀드 평균자책점 4.70을 써냈다. 2019시즌에는 3승 5패 20홀드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하며 핵심 불펜 요원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올스타전이 열리기 전 만났던 배재환. 사진(대전)=이한주 기자
올해 NC의 필승조로 활약 중인 배재환. 사진=N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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