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키라스가 유니스를 뚫고 ‘최고의 루키’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7일부터 7월 13까지 집계된 54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키라스가 1위를 차지했다.
키라스는 팬들의 뜨거운 인기 속, ‘최고의 루키’ 부분에서 부동의 1위였던 유니스를 이기고, 단번에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니스는 아쉽게 2위에 머물렀으며, 이즈나가 3위로 바짝 뒤를 쫓고 있다.
지난 5월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키라스는 데뷔곡 ‘킬 마 보스’(KILL MA BO$$)를 통해 독보적인 카우컬 콘셉트, 완벽한 라이브 실력 등으로 많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어 후속곡 ‘질러!’(ZILLER!)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말레이시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5위까지 오르는 등 차세대 글로벌 스타로 주목받고 있어 향후 행보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