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AHOF), 무더위 달구는 뜨거운 ‘핫 신예’...K탑스타 ‘최고의 루키’ 등극

그룹 아홉이 뜨거운 인기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7일부터 7월 13까지 집계된 54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은 뜨거운 인기 속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그 뒤를 바짝 뒤쫓고 있다. 3위는 호라이즌에게 돌아갔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7일부터 7월 13까지 집계된 54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AHOF)은 데뷔와 동시에 ‘괴물 신인’ 타이틀을 입증 중이다. 첫 번째 미니앨범 ‘후 위 아(WHO WE ARE)’는 초동 36만 985장을 기록하며 올해 신인 보이그룹 총 최고 기록을 썼다. 데뷔곡 또한 벅스와 멜론 핫100에 여전히 랭크돼 있고, 스포티파이와 아이튠즈 등의 글로벌 차트에서도 가파른 상승세를 탄 상태다.

이들은 활동 1주일 만에 SBS funE ‘더쇼’와 MBC M ‘쇼! 챔피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12일에는 데뷔 10일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인 ‘뮤직뱅크’에서까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데뷔하자마자 눈에 띄는 음반, 음원 차트 성과는 물론 음악방송 정상까지 차지한 아홉(AHOF)은 앞으로도 다양한 온, 오프라인 콘텐트를 통해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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