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트와이스 콘서트장에서 눈물과 땀에 젖은 직캠급 열정을 선보이며 팬심을 폭발시켰다.
20일 박나래는 개인 SNS에 트와이스 콘서트 직관 인증샷을 올리며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다 젖으리라”는 비장한 멘트와 함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속 박나래는 하트 프린팅 크롭티와 루즈핏 카고팬츠로 스트릿 무드를 완성하며 여전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콘서트가 진행될수록 박나래의 열정은 정점을 찍었다.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응원봉과 함께 울컥한 표정까지 솔직하게 담겼다. 공연이 끝날 무렵에는 흠뻑 젖은 모습으로 팬심을 인증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나래는 콘서트 후 “영혼을 불태웠다. 트와이스 최고”라며 여운을 남겼고, 누리꾼들은 “눈물 젖은 직캠이 따로 없다”, “진짜 팬심 넘친다”, “저 순간 나래가 제일 행복했을 듯”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나래는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 트와이스 콘서트 직관 후 인증샷으로 남다른 팬심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