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7.22 11:10:45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가 22일 오전 서울 호텔 나루에서 열렸다.
‘트리거’는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총기 재난 액션 스릴러다.
길해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마포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