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퇴근길 ‘큰 부상 아닙니다’ [MK포토]

12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5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LG가 11-2로 승리했다.

8회말 수비 중 부상을 당해 업혀 나간 LG 박해민이 경기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