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김미숙, 5m 기린 앞 165cm 기선제압…팬들도 부러운 아프리카 여행

배우 김미숙이 아프리카에서 근황을 전했다.

14일 김미숙은 자신의 SNS에 “아프리카 여행 중”이라는 글과 함께 현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숙은 키 5m에 육박하는 기린 앞에서도 165cm의 당당한 비주얼을 뽐냈다. 화사한 체크 셔츠와 화이트 팬츠, 그리고 여유로운 미소가 여행지의 여유로움을 더했다.

김미숙이 아프리카에서 근황을 전했다.사진=김미숙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선한 저녁 공기 속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 속에서도 단정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며, 세월이 무색한 우아함을 자랑했다.

한편, 올해 66세인 김미숙은 1991년 드라마 ‘땅’을 비롯해 ‘도둑의 아내’, ‘여자의 시간’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최근까지도 환경·사회문화 관련 활동을 이어가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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