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지스, 압도적 ‘CHARIZZMA’…‘케이팝 슈퍼 라이브’ 접수

‘5세대 슈퍼루키’ HITGS(힛지스)가 압도적인 무대로 이목을 모았다.

HITGS(비비, 서진, 서희, 혜린, 이유)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2025 보령머드축제 개막기념 K-POP SUPER LIVE’(이하 ‘케이팝 슈퍼 라이브’)에 출연했다.

이날 HITGS는 지난달 발매한 디지털 싱글 ‘CHARIZZMA(카리즈마)’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별 각각의 색깔과 개성이 돋보이는 해사한 비주얼과 트렌디하고 신선한 HITGS만의 매력이 무대를 꽉 채우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5세대 슈퍼루키’ HITGS(힛지스)가 압도적인 무대로 이목을 모았다.

HITGS는 ‘5세대 슈퍼루키’답게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특히 상큼하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탄탄한 팀워크를 엿볼 수 있는 멤버들간의 합을 더해 볼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는 HITGS의 여유로운 모습도 돋보였다. HITGS는 신인임에도 관객들을 집중하게 하는 강렬한 무대 매너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HITGS는 ‘CHARIZZMA’를 발매하고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뒤 음악 방송과 더불어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댄스 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해왔다. 또한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꾸준히 오르며 탈신인급 무대 장악력으로 가요계에 눈도장을 찍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